나의 이야기
물빛흐르는 강물에비추인 물빛 윤슬말로도글로도표현할 수 없는아픔이 있다기억마저 닫고훌쩍 떠나온 마음이애절하거나후련하거나그런 것보다가슴 깊은 곳에에이는 아픔이 있다언젠가는낫겠지세월이 약이라고 그래서 매미는소리쳐 울어댄다대신 울어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