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월이 약이라고세월이 약이라고하였습니다받아들이기 어렵지만수긍하는 면도 있습니다그래서 세월에가만히 기대어 보았습니다속절없는 세월에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들잊힐 뿐치유의 힘은내게서 나와야한다는 것을깨달았습니다그리고 기다려 봅니다세월이 무슨 약이나될까 마는내 힘으로안되는 것은하느님께 빌어야지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