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 양옥
풀꽃농부 김광택
이층 양옥 마을
골목길을 두리번
구경하며 걸어간다
선망의 대상
넓은 테라스, 베란다
마당에는
꽃밭도 있고
나무도 있다
초가집에서
기와집으로
양옥집에서
빌라나
아파트로 간다
나는 원룸에 산다
월세 내며 살아도
남 부럽지 않아
사는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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