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경솔 풀꽃농부 김광택 철들면서 꾸중을 듣고 나이 들면서 저절로깨닫고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가벼움 자주 지나친 순간 엎질러진 잔이여 중심의 축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이치를 보고도 여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