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마트폰손안에하루 종일 껴안고놓지 못하는너무 좋은 이 물건너무 좋아하다풍덩 빠져버린나만의 사랑그 안에서 살아간다요물이 되어버린나의 친구너 없인 하루도못 살 것 같아더 깊이 빠지기 전에잠시라도 떨어져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