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소
꽃반스 낚시 가던
이팔청춘
불로동에서 바삐 걸어
화담산에 들어서서
여기서 꽃반스까지 가보자
화담산 기슭으로
누리길 따라
콧노래 흥얼거리며
무릎 아픈 줄 모르고
금호강물 따라
즐거운 걷기
경주이 씨 재실 앞에서
사진 찍고 있었다
비슷한 연배의 아저씨 만나
혹시 꽃반스를 아시나요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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