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20260106 화 맑음 풀꽃농부 김광택 눈부시게 파란 하늘이 차갑다강물도 파랗게 흘러간다금호강 강가에 버드나무검단동 쪽 사람이 매달려 있었지만이쪽으로 건너온백조 무리들은 평온하기만 하다앰뷸런스 지나가고순찰차 지나가고 꽃반스 물비늘은은하수를 뿌려놓은 듯눈부시게 반짝인다사람의 일생이아름답기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