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오해그런 것이 아니었어요사랑이 날 버릴 줄알았겠어요진정, 몰랐어요그러다 깨달은 것그뿐이었어요나는 정말 마음 부칠곳이없었어요폭설에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농막처럼내 가슴도 무너졌어요막막한 마음을갖다 버려야 했어요세상은 거꾸로 돌아가고있어요나는 돌아서도여전히 제자리랍니다그러니 오해는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