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아침아침이 왔다그 많던 구름하나없는 파란 하늘이다내 마음의 도화지 같은파란 하늘해도 그려보고구름도 그려본다활짝 웃는 얼굴미소도 그려본다밝은 날에눈이 부시도록아름다운사람들에게안부를 전하고 싶다당연히 다시 만날 날이있을 거라고달도 그려보고별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