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별이별입니다참 아름다운 분들과함께한 날들 잊을 수는 없겠지요아쉬움입니다운명을거부하면서떠나온 마음에남습니다오래도록 바라왔던고향에서 살기그것 한 가지입니다좀 건강하고힘이라도 있을 때늦기 전에 죽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