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자연의 선물

고향대구 2025. 5. 28. 23:22

자연의 선물

녹색 초록 산과 들
온몸으로 느끼는
시원한 바람

가슴 가득 차도록
마시고 들이쉰 바람
흐르는 물소리도
한 마리 새의 울음소리도
아!
살아 숨 쉬고 들리고 보이고
느낌으로
자연 속에서 잠시라도
하나가 되어
날개가 없어도 나는듯하다

그래서 살아있고 싶고
죽음이 두려운 거야
왔을 때
갈 때를 모르고 왔지만
그때까지 행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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