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사랑을 몰라

고향대구 2025. 4. 2. 02:10

사랑을 몰라

난 사랑을 몰라
사랑한다고
말은 했어
말만 했어

그냥 감정이었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
모르고 살았어


사랑을 안다고
할 수 없지만
사랑하고 있어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꺼풀  (0) 2025.04.06
체중  (0) 2025.04.03
캘리그라피에 담긴 시  (0) 2025.03.31
바이스  (0) 2025.03.29
고마운줄  (0)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