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과음

고향대구 2025. 9. 7. 08:15

과음

과음 과식
아침이 버겁다
어울림 한마당
탁구 동호회
반갑더라 반갑더라

헤어짐이 있은 후에
다시 만남이 반갑더라
눈물 나게 웃고 떠들어
주책마저 정답더라

또다시
이별과 만남을 하고
조금씩 멀어지거나
가까워질 때

마음에서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애달파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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