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운명론

고향대구 2025. 9. 6. 09:21

운명론

지나온 발걸음
운명적인 삶이었을까

그때의 선택마저도
운명의 힘을 따른 것일까

지난날은 지났으니
운명이든 숙명이든
흘러간 물이로구나

이제는
자유 의지대로 살고파
주어진 운명이라면
비켜 갈 거야
선택의 자유
내 갈길에 프리웨이를
놓을 거야

자유의지를
사랑하고
멋지게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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