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꽃들에게

고향대구 2025. 3. 22. 06:50

예쁘게 살자

예쁘고 귀한 꽃으로
살아가자

미워하는 마음
시기 질투하여
다투면 미운 사람
되거니와
백세시대에 건강도
잃기 쉽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살자
나를 사랑하면
남도 사랑할 수 있다고
하는구나

세월은 느낄 수 없이
지나가버리고
행복하려면
하루하루가 아쉽구나
돈과 건강과
사랑과 이해만이
행복의 밑천이로구나

허송세월 하지 마라
인생 길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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