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성묘 풀꽃농부 김광택 팔공산 신녕 나들목 나와서 경산 소월리 물엄산 능선에는철탑이 다섯 개 여섯 개셀 수 없는 세월 능성동 명마산장군바위 보이는 곳 소나무 위로끝없는 파란 하늘 솔가지는 바람에 일렁일렁바람과 세월이 짊어진 옛날이야기설날부모님 비석 앞에엎디어 한참을 웁니다